월터 미베인 교수, "한국 4.15 총선은 부정선거" 사전투표의 진실은?

총선 사전선거 부정의혹


 월터 미베인 교수 "4.15 총선은 부정선거" 사전투표 진실은?


금일, 조선일보와 중앙일보 양쪽에서 기존과는 다른 분위기가 연출되기 시작했다. 본격적으로 4.15 총선 사전투표 부정선거 의혹에 대해 다루기 시작한 것이다. 현재 전국 40여 곳에서 부정선거에 대해 소송이 진행되고 있지만 부정선거 의혹을 밝히기 위해서는 수개표를 할 수 밖에 없고, 수개표가 가능한 일수는 약 10일 정도 밖에 남지않은 시점이다. 따라서 4.15 총선이 부정선거라고 판단하는 이들은 증거보존을 위해 박차를 가하고있다. 이러한 와중, 미국 미시간대의 월터 미베인 교수는 부정선거 의혹의 불씨에 기름을 부었다. 먼저 월터 미베인이 어떤 사람인지 간단하게 알아보자.


월터 미베인 교수


총선 사전선거 부정의혹


 월터 리차드 미베인 주니어(Walter Richard Mebane, Jr.)는 미국 미시간 대학교에 통계학 교수로 재직 중이며 특히, 부정선거에 관한 통계분석의 전문가이다. 월터 미베인이 이름을 알린 사건은 2019년 볼리비아 총선이다. 월터 미베인은 볼리비아 총선의 부정행위를 분석해내 논문을 집필하였고, 실제로 볼리비아 총선은 부정행위가 일어나 당선인이 한달이 채 지나기 전에 물러났기 때문이다. 현재 월터 미베인은 한국 4. 15총선에 부정행위가 있었을 가능성에 대해 논문 초안을 작성한 상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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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터 미베인 교수 논문 요약 - 한국 4.15 총선 부정선거 가능성

월터 미베인 교수의 논문을 한 문단으로 요약하면 하기와 같다.


한국 4.15 총선에 대해 선거부정행위가 이루어졌다는 주장들이 대두되면서 논란이 되고있다. 이포렌식스에서 실행된 통계 모델은 일부 선거 결과를 변경시켰을 가능성이 있는 증거를 제공하고 있다. 이포렌식스 모델에 따르면 더불어민주당 후보자들의 득표 중 약 10.43%가 부정표라는 결과가 나온다. 그러나 이포렌식스 모델에 의해 선거부정이 인정되는 경우라도 이것이 공적인 위법 행위 또는 나쁜 행위에 기인한 것으로 단정 지을 수 있는 것은 아니다. 이 보고서에서 기술된 통계적 발견 결과물에 대해서는 추가적인 정보 제공과 실제로 무슨 일이 발생 하였는지에 대해 추가적인 후속 조사가 뒤따라야 할 것이다. 통계적 결과 하나만으로 선거에서 어떤 일이 발생 했는지에 대한 유일무이한 확정적 증거가 될 수는 없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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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자는 개인의 정치성향과 무관하게 부정선거가 아니길 바란다. 이러한 바램은 특정 정당 후보의 당선이 무효화되는 것이 겁나서가 아니라 대한민국이 민주주의의 뿌리인 투표 마저 믿지 못하게 된다면, 집권여당이 유지되더라도 혹은 바뀌더라도 끊임없이 부정선거라는 의심을 꼬리표처럼 달 것이기 때문이다. 부디 부끄럽지않은 결과가 있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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