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 교육부 등교 수업 시기/방법 발표

코로나 교육부

 교육부, 코로나로 인해 멈췄던 등교수업 재개 발표


코로나 교육부


코로나 19로 인해 교육부는 지난 3월 모든 대학교 수업을 온라인으로 하도록 지시내렸습니다. 2달이 지난 지금, 이와는 대조적인 등교수업 운영을 진행하려합니다. 이는 어느정도 코로나가 종식되었다고 판단한 교육부의 운영입니다. 또한 정부가 코로나 확산을 막기 위한 대책으로 '사회적 거리 두기' 에서 '생활 속 거리 두기'로 전환하며 코로나로 인해 멈췄던 등교 수업 재개에 대한 관심이 높아졌습니다.  이에 따라 유은혜 교육부 장관은 금일(5월 4일) 오후 4시, 정부서울청사에서 대국민 브리핑을 통해  등교 수업에 대한 방안을 발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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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까지는 코로나19 여파로 초중고는 온라인 개학을  한 상태이지만,  생활 방역으로 정책이 전환되며 먼저 교육부는 사회적 거리 두기로 인해 멈췄던 등교 재개하기로 결정하였습니다.

하지만 코로나에 대한 교육부의 발표가 일시적으로 전국 모든 초중고를  등교 시키겠다는 것은 아닙니다.  만약 540만명에 달하는 전국의 초중고생이 일시에 등교를 시작하면, 학교에서 코로나 19 확진자 발생 시 확산 속도가 걷잡을 수 없이 빠를 것이기 때문입니다. 이에 따라 교육부는 등교 수업을 순차적으로 진행하기로 하였습니다.

이러한 순차적인 등교 시작은 원격 수업과 마찬가지로 고학년 부터 진행되는 쪽으로 방향이 기울고 있습니다.  면역력의 문제도 있지만 입시라는 인생에서 중요한 시험들이 있기 때문에 정세균 국무총리는 교육부에 고3과 중3부터 순차적으로 등교하도록 해달라 주문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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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대책본부는 지난달 30일부터 진행된 황금연휴로 인해 2주정도 동안은 코로나 잠복기의 위험을 줄이기 위해 사회적 거리두기를 연장하자는 의견을 내비췄습니다. 하지만 교육부는 수능 시험 준비가 시급한 고3은 예외적으로라도 등교를 시킬 가능성이 높습니다. 정확한 내용은 금일 발표됩니다.

금일 교육부의 코로나 대책 발표는 초중고 등교 이외에 유치원 등원 시기와 방법 또한 전할 것으로 예측됩니다.

코로나 19에 대한 교육부의 대책은 정부의 정책변화에 발맞춰 등교 수업 재개로 결정 났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시기상 황금연휴 직후이기 때문에 위험한 시기라 생각듭니다. 앞서 언급한 것과 같이 고등학교 3학년은 입시로 인해 등교 수업이 먼저 적용될 것으로 예측 되지만 교육부의 결정이 오히려 고등학교 3학년 위주의 코로나 확산으로 이어지진 않을까 걱정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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