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마스크 의무화, 마스크 벗으면 벌금낸다. 최근 대구에서 시행된 마스크 의무화 행정명령에 대구 시민들의 거센 반발이 일어나고 있습니다. 대구 시민이 마스크를 쓰지 않을 경우, 300만원의 벌금을 내야한다는 정책 때문인데요. 아마도 대구 지역의 코로나 사태를 완전 종식 내기위한 조치로 보입니다. 하지만 실제 대구에 거주하는 시민들은 강력히 불만을 표출했으며 해당 정책을 알린 대구 시장의 페이스북 게시글에도 많은 악플들이 쏟아졌습니다. 하지만 반대로 이러한 정책에 찬성하는 여론도 있습니다. 먼저, 대구 내의 모든 장소에서 마스크 착용이 의무화 되는것이 아니라 버스, 지하철, 택시 등의 대중교통수단과 공공시설에서만 해당 정책이 적용되며 코로나 종식까지 그리 오래 걸리지 않을 것이란 생각 때문입니다. 정책에..